
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프로야구 LG와 한화의 경기에서 LG 우익수 이진영이 1회초 한화 6번 타자 김경언의 타구 수비중 햄스트링으로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잠실ㅣ박화용 기자 inphoto@donga.com 트위터 @seven7sola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입력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장윤정, ‘네고왕’ 새 주인 됐다…회장님들 인맥+파격 전략 기대
BTS의 진심 ‘SWIM’ 첫 공개…“잊힐까 두려웠다“ [BTS in 광화문]
김종민→유선호, 18년 만 ‘강호동 봄동비빔밥’ 먹방 도전 (1박 2일)
방탄소년단, 서울에서 가장 ‘소울풀’한 곳에 울려퍼진 ‘아리랑’
방탄소년단 정국 ‘Seven’ 내려올 생각이 1도 없다
방탄소년단, 광화문에 10만 4천 모았다 ‘국내 단일 공연 사상 최다’
BTS 지민 “드디어 만났다. 울컥하고 감사” [BTS in 광화문]
‘2억 기부’ 에스파 윈터, 물놀이보다 책에 빠졌다 [DA★]
글로벌 음악사에 기록될 BTS, 21일의 광화문 그리고 ‘아리랑’[종합]
방탄소년단, 이제 막 컴백했는데 마지막 공연? 현장감 넘치는 말말말 [BTS in 광화문]
BTS 광화문 물들인 ‘아리랑’…“잊힐까 두려웠다”→‘소우주’로 울렸다 [종합]
기록 너머의 미지로 ‘킵 스윔’, K팝 개척자의 재림
송혜교, 파격 변신…가죽 크롭톱→시스루로 고혹미 폭발 [DA★]
방탄소년단 뷔, 광화문 삼킨 카리스마 컴백
방탄소년단, ‘BUTTER’로 녹이고 ‘MIC DROP’으로 던졌다
손나은, 핑크 발레복 입고 뽐낸 슬림 몸매…인형이 따로 없네 [DA★]
방탄소년단 뷔, 출근길에 태형이랑 눈 마주치는 법
이영지, 암표상에 大분노 “X잡것들이” 500만원 세븐틴도 공감 [DA클립]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