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조영수와 손잡고 ‘태양은 없다’ 발표

입력 2012-06-29 17: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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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마’라는 정통 발라드로 3월 데뷔한 남성 3인조 보헤미안이 신곡 ‘태양은 없다’를 담은 새 앨범을 29일 발표했다.

‘태양은 없다’는 인기 작곡가 조영수가 작곡한 곡으로, 보헤미안의 가창력과 화음이 돋보인다.

보헤미안은 이번 신곡 발표를 앞두고 공개된 티저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아프지마’를 발표한 후 꾸준히 길거리 공연을 벌이며 대중과 가까이 만났던 보헤미안은 ‘태양은 없다’ 활동에서도 관객들과 더 가까이 만날 수 있는 공연을 많이 벌이겠다는 계획이다.

보헤미안은 그동안 SBS ‘봄날’, ‘뿌리깊은 나무’, ‘미남이시네요’ 등 수많은 드라마 삽입곡을 불러 꾸준히 인기를 끌었다.

또한 최근 이승철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보헤미안은 29일 바비킴 콘서트, 7월 열릴 컬투쇼 무대에도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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