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버트 패틴슨의 영화계 은퇴설이 제기됐다.
9월 5일(현지시간) 한 외신은 “로버트 패틴슨(26)이 크리스틴 스튜어트(22)가 자신을 속이고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 바람 피운 사실을 알게된 후 영화계를 떠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버트 패틴슨의 한 측근은 “원래부터 로버트는 자신의 직업에 대해 애증을 가지고 있었다”라며 “연기를 하면서 수백만 달러의 돈을 버는 것은 좋지만 자신의 사생활이 노출되는 것에 대해 염증을 느끼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금 여생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는 충분한 돈을 가지고 있다. 요즘 로버트는 할리우드를 떠나는 것에 대해 언급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가 크리스틴의 불륜을 알게 됐을때 비로소 연예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좋은 사람들만은 아니라는 것을 느낀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009년 공식 연인관계로 발전해 2011년부터 2년째 동거 중이었다. 최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유부남 감독 루퍼트 샌더스와 최근 진한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사진출처│영화 ‘리멤버 미’ , ‘이클립스’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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