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니 가족. 카이-루니-콜린(왼쪽부터).
[동아닷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28)가 가족과 함께 행복한 한때를 보냈다.
루니는 지난 주 토요일 아내 콜린(27) 및 아들 카이(3)과 함께 버킹엄 궁전을 찾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루니는 왼손에 아내를 기대게 하고 오른팔에 아들을 안아올려 행복한 가장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누리꾼들은 '카이 많이 컸다', '엄마 더 닮은 듯', '루니 행복해보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출처|콜린 루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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