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화사한 봄처녀 변신 ‘마네킹 몸매’

입력 2013-02-26 10: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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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가 봄처녀로 변신했다.

패션랜드(대표 최익)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정장브랜드 '무자크'가 이번 시즌부터 배우 고준희를 새 모델로 발탁 했다.

최근 촬영을 마친 이 브랜드는 '힐딩 인 더 데이(Healing in the day)'라는 테마를 갖고 휴식, 여행 등의 스토리를 담아 내고 있다.

꽃 소품과 클린한 배경에서 오는 편안함 속에 '무자크'의 새로운 컨셉을 어필하면서 올 시즌 고준희를 통해 '힐링 라이프'를 트렌드로 내세우고 있다.

또한 고준희만의 화사함과 여성스러움으로 꽃과 하나가 되면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며 프로다운 모습으로 옷에 대한 표현을 완벽하게 해내어 스텝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고준희는 SBS 월화 드라마 '야왕'에서 하류(권상우)의 복수를 돕는 중요한 인물 석수정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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