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괴물 투수’ 류현진(26·LA 다저스)의 특급 도우미 후보 중 하나였던 유격수 핸리 라미레즈(30)가 부상에서 복귀할 준비를 하고 있다.
미국의 LA 타임즈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라미레즈가 이번 주 내로 오른쪽 엄지 손가락의 석고 붕대를 풀 것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라미레즈는 20일 열린 제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푸에르토리코와의 결승전 도중 다이빙 캐치 도중 엄지손가락에 부상을 당했다.
부상 정도는 생각보다 심각했고 라미레즈는 최대 10주 판정을 받은 후 개막전에 나서지 못했다.
조만간 석고 붕대를 풀 예정인 라미레즈는 복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석고 붕대를 풀기 전부터 이미 한손으로 배팅과 송구 연습에 돌입할 정도로 의욕이 충만한 상태.
현재 LA 다저스의 유격수는 라미레즈를 대신해 저스틴 셀러스(27)가 맡고 있다. 성적은 좋지 못하다. 5경기에서 채 1할이 되지 않는 0.063의 타율을 기록 중이다.
현지에서는 라미레즈의 복귀를 내달 중순으로 바라보고 있다. 라미레즈의 복귀는 류현진 뿐 아니라 LA 다저스의 전력에 확실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LA 다저스로 이적한 라미레즈는 최근 2년간 부진을 면치 못했지만 3할 타율과 20개 이상의 홈런을 기록할 수 있는 특급 내야수다. 메이저리그 8년 통산 타율 0.298와 158홈런 526타점을 기록 중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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