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하, 아찔한 하의실종…알고보니 ‘땅끝녀’?

입력 2013-05-03 14: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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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라운드걸 주다하

[동아닷컴]

로드FC 라운드걸 주다하가 '땅끝녀'라는 본인의 별명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얼마전 '로드FC 1호 여자 선수가 되고 싶다'라고 소신 발언을 했던 주다하는 박시현, 임지혜 등과 함께 로드FC에서 라운드걸로 활동하고 있다.

주다하는 '땅끝녀'라는 별명에 대해 "땅끝마을 해남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모델의 꿈을 안고 서울로 올라왔고, 지금은 꿈을 이뤄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로드FC 라운드걸 주다하



주다하가 라운드걸로 활약중인 로드FC는 오는 6월 22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12번째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로드FC 12’는 묻지마 폭행범을 제압해 화제가 됐던 김지훈과 일본의 노지 류타, 지난 '영건스 7'에서 밴텀급 토너먼트 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이길우와 송민종의 타이틀 매치가 격투기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제공|로드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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