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시내티 레즈 추신수. 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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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트레인’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가 3경기 만에 안타를 때려내며 타점까지 올리는 등 타격감 조율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어메리칸 볼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추신수는 4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하며 팀의 13-7 대승을 이끌었다. 지난 8일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전 이후 3경기만의 안타.
또한 추신수는 안타와 볼넷으로 출루해 득점 찬스를 만들었을 뿐 아니라 2타점까지 기록하며 해결사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뛰어난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는 추신수는 이날 까지 타율 0.316과 7홈런 17타점 29득점 43안타 24볼넷 출루율 0.456 장타력 0.559 OPS 1.015를 기록 중이다.
해결사 본능을 자랑한 추신수는 2회말 2-2 동점 상황에서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나가 3-2 역전 점수를 만들어냈다.
또한 3회말에는 우익수 쪽 1타점 2루타를 때려낸 뒤 조이 보토(30)의 안타 때 홈을 밟아 득점까지 했다.
신시내티는 1회초 2점을 먼저 뺏겼지만 0-2로 뒤진 2회말 5점, 5-4로 추격당한 3회말 7점을 얻으며 일찌감치 12-4로 앞서 나갔다.
이후 밀워키의 추격을 5회초 2점, 6회초 1점으로 막고 6회말 1점을 보태 13-7의 대승을 거뒀다,
맷 레이토스(26)는 6이닝 9피안타 7실점(6자책점)을 하고도 타선 폭발에 힘입어 시즌 4승째를 거뒀다. 평균자책점 3.04
한편, 밀워키의 일본 출신 타자 아오키 노리치카(31)는 6회 레이토스에게 1점 홈런을 때려내는 등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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