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남자가 사랑할 때’ 신세경, 송승헌 휘두른 각목에 눈부상

입력 2013-05-1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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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 동아닷컴DB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 출연 중인 신세경(사진)이 눈 부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신세경은 드라마 촬영 도중 송승헌이 휘두른 각목에 눈을 맞았다.

신세경의 눈에 피멍은 들었지만, 자칫 큰 부상으로 이어질 만한 아찔한 상황이었다. 신세경의 소속사 관계자는 12일 “응급처치를 받고 촬영을 재개했다. 촬영에는 지장이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송승헌은 트위터를 통해 “빠른 쾌유를 빈다. 너무 미안하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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