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 용준형-하연수, 달달 ‘거품키스’로 최고 시청률 기록

입력 2013-05-25 1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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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형 하연수 거품 키스

[동아닷컴]

‘몬스타’에서 용준형과 하연수가 선보인 거품키스가 최고 시청률을 찍었다.
 
24일 방송된 M.net 뮤직드라마 ‘몬스타’ 2회에서 윤설찬(용준형 분)은 민세이(하연수 분)를 두고 정선우(강하늘 분)와 삼각관계 상황에 봉착했다.
 
이날 용준형은 하연수와 한 카페에서 거품키스 패러디 장면을 선보였다. 이 장면은 최고시청률 3.0%(AGB닐슨 기준)을 기록, 시청자들을 열광시켰다.
 
커피숍에 나란히 앉아 우유를 마시던 용준형은 하연수의 윗입술에 우유 거품이 묻자, 손가락으로 입술에 묻은 거품을 닦아주려 한다. 이때 하연수가 자신의 혀로 얼른 거품을 닦아내고, 야릇한 상상을 하던 용준형은 의자를 넘어뜨리고 만다.

몬스타 용준형 하연수 거품키스 장면을 본 누리꾼들은 “용준형 하연수 거품키스, 설렘 대박이네”, “용준형 하연수, 질투날만큼 달달하네”, “용준형 하연수, 진짜 사귀는 거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12부작 뮤직드라마 <몬스타>는 매주 금요일 밤 9시50분 tvN과 Mnet에서 방송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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