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당황시킨 이어폰, 이를 어쩌나 ‘멘붕’

입력 2013-05-26 2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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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당황시킨 이어폰

‘주인 당황시킨 이어폰’

‘주인 당황시킨 이어폰’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인 당황시킨 이어폰’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널형 이어폰의 한쪽 캡이 빠진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캡은 바깥 소음을 차단하는 동시에 이어폰에서 나오는 음악이 외부로 새나오지 않도록 해 주지만 쉽게 벗겨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쉽게 벗겨져 캡을 분실하는 경우가 많아 사진을 본 누리꾼들이 격한 공감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만 겪는 일이 아니었어”, “주인 당황시킨 이어폰 100% 공감!”, “주인 당황시킨 이어폰 제목이 기가 막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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