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 꽃집 아가씨 변신 ‘직찍에도 우월한 각선미’

입력 2013-08-14 14: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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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꽃집 아가씨 변신 사진이 화제다.

소희는 최근 KBS2 드라마 스페셜 ‘HAPPY 로즈데이’에서 어머니가 운영하는 꽃집에서 일하며 배우의 꿈을 키우는 연기자 지망생인 아름 역을 연기했다. 이에 JYP 공식 페이스북에는 14일 소희가 스쿠터를 타고 꽃을 배달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소희는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으로 청순한 미모를 맘껏 자랑했다. 특히 쭉 뻗은 각선미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소희 꽃집 아가씨 변신 사진에 누리꾼들은 “소희 꽃집 아가씨 변신 스쿠터 타는 모습도 예뻐”, “소희 꽃집 아가씨 변신 직찍에도 몸매 예술”, “소희 꽃집 아가씨 변신 청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희의 첫 드라마 주연 데뷔작인 ‘HAPPY 로즈데이’는 정웅인, 소유진, 김도현 등이 출연하며 8월 1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JYP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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