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포토]여진구 ‘반전 매력’…순수함 속에 감춰진 야성

입력 2013-10-16 14: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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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가 영화 ‘화이’에서 광기 어린 화이 역으로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했다. 여진구가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7살 소년의 미소가 아름답다.

하지만 연기를 할 때 만큼은 소년이 아니다. 영화에서 거친 매력을 보여준 여진구는 최근 시트콤 ‘감자별’에서 하연수와 격렬한 키스를 나눠 많은 여성팬들을 놀라게 했다. 순수함과 남성미를 모두 갖춘 연기 천재다.

한편,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는 5명의 범죄자 아버지를 둔 17세 소년 화이가 숨겨진 충격적 진실을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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