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세 등털’…”헉! 이렇게 섹시할 수가”

입력 2013-10-24 13: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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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세 등털'

그룹 레이디스코드의 멤버 권리세(22)가 등털이 화제다. .

권리세는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등에 난 털 이야기로 굴욕을 겪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리세가 MBC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에 출연했던 모습이 소개됐다. 이때 자료화면에 권리세의 뒤태가 클로즈업되면서 풍성한 털이 공개됐다.

MC 김구라가 "등털이 배우 휴 잭맨 수준"이라고 말하자 권리세는 "등에 털이 많아서 별명이 권숭이다"고 말했다. 또 "회사에서 레이저 제모를 해줬는데도 결과물이 이렇다"고 설명했다.

권리세 등털을 본 누리꾼들은 "권리세 등털, 헉! 이렇게 섹시할 수가” "권리세 등털, 미인은 털이 많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는 가수 박지윤 서인영 권리세 레이디제인이 출연해 여가수 특집으로 꾸며졌다.

사진출처|'권리세 등털' MBC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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