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파리 거리에서도 변함 없는 ‘청순 글래머’ 자태

입력 2013-10-25 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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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파리’

배우 박민영이 근황을 알렸다.

25일, 박민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시 찾은 파리, 길치여도 내비게이션이 있으니까 든든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깊게 파인 상의를 입은 박민영이 파리 거리에서 쇄골을 드러내며 남다른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민영 파리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민영 파리, 여신 미모네”, “박민영 파리, 아름다워”, “박민영 파리, 파리엔 어떤 일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박민영 파리’ 박민영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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