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김나희에 누리꾼 관심↑ “이렇게 섹시해도 돼?”

입력 2013-11-04 09:06:4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개그우먼 김나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치솟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좀비 프로젝트’에서 김나희는 간호사로 등장해 열연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김나희는 몸에 밀착되는 간호사복을 입고 타고난 ‘S라인’ 보디를 자랑해 더욱 관심을 받았다.

극중 간호사 김나희는 좀비로 등장한 김준호, 정태호에게 “좀비도 사람이 될 수 있다”라고 설득하며 백신을 나눠줬다.

하지만 김준호는 “필요없다”며 백신을 집어 던졌고 김나희는 떨어진 백신을 줍기 위해 몸을 숙였다. 이때 김나희의 옷 속이 살짝 드러난 것.

그러자 김준호과 정태호는 김나희의 옷 속을 엿보기 위해 백신을 하나씩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김나희 정말 몸매 최고다”, “개그우먼이 이렇게 예쁘고 섹시해도 되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개그콘서트 김나희 간호사 변신’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