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발광 아이스크림 ‘사람 혀 닿으면 빛나…가격은 상상초월’

입력 2013-11-14 13: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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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발광 아이스크림. 사진=Lick Me I'm Delicious 페이스북.

‘자체발광 아이스크림’

스스로 빛을 내는 ‘자체발광 아이스크림’이 개발됐다.

영국 메트로, 미국 허핑턴 포스트 등 외신들은 최근 “영국의 한 회사가 자체발광 아이스크림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자체발광 아이스크림’은 영국의 ‘Lick Me I'm Delicious’라는 회사와 중국의 한 과학자가 공동 개발한 것으로 사람의 혀가 닿으면 자체발광 하도록 제작됐다. 이같은 자체발광이 가능한 것은 해파리의 단백질 성분을 활용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자체발광 아이스크림’은 한 스푼에 140파운드(약 24만원)로 몹시 비싼 편이어서 대중적인 보급은 어려울 전망이다.

한편 ‘자체발광 아이스크림’ 개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체발광 아이스크림, 너무 비싸”, “자체발광 아이스크림, 어차피 먹으면 없어질 것을”, “자체발광 아이스크림, 신기하기는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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