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준 ‘삼천포 요정병’ 폭로 “김성균, 젓가락을 요술봉처럼…”

입력 2013-11-21 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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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 요정병’

배우 손호준이 동료 배우 김성균의 ‘요정병’을 폭로했다.

손호준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성균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김성균이 삼천포의 귀여운 캐릭터에 빙의돼 연기한다. 요정병에 걸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심지어 현장에서 김성균의 별명이 ‘포블리’다”며 “밥을 먹다가도 젓가락을 요술봉처럼 휘두르며 애교 섞인 말을 건넨다”고 설명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천포 요정병, 포블리 맞네” “삼천포 요정병, 볼수록 사랑스럽지” “삼천포 요정병, 사이 좋아 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호준과 김성균은 인기리에 방영중인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 각각 해태와 삼천포로 출연 중이다.

사진출처|‘삼천포 요정병’ tvN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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