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이상형, 이상형은 항상 그 분! “일편단심이네”

입력 2013-12-05 17: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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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이상형’

씨스타 효린이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효린은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항상 이상형은 강동원이다. 절대 바뀌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미쓰에이 수지, 카라의 한승연도 강동원을 좋아한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나는 상대가 되지 않아 한발 물러나기로 했다”고 털어놨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효린 이상형, 만인의 이상형” “효린 이상형, 뚝심있네” “효린 이상형, 수지 한승연 효린 각자의 매력이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효린 이상형’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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