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계란 먹방, 엘리베이터 안에서 몰래…“왜?”

입력 2013-12-19 16: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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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계란 먹방’

배우 이연희의 계란 먹방(먹는방송)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첫 회에서 이연희는 여주인공 오지영의 고단한 삶을 연기했다.

극중 쉬는 시간도 없이 일을 하던 지영은 끼니 때 마저 놓쳤고, 이에 지영은 엘리베이터 안 CCTV의 사각지대로 몸을 피해 주머니에 있던 계란을 몰래 꺼내 먹었다.

이 장면에서 이연희는 물도 없이 계란을 한 입에 넣고 꾸역꾸역 급하게 씹어 삼키는 먹방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연희 계란 먹방을 본 누리꾼들은 “이연희 계란 먹방 진짜 체하겠어” “이연희 계란 먹방 안타깝다” “이연희 계란 먹방 내 모습 보는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미스코리아’는 전국 시청률 7.0%를 기록하며 SBS ‘별에서 온 그대’에 이어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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