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2’ 홍진호, 탈락 소감 “방송엔 미숙했던 저와…”

입력 2014-01-19 14:25:04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더 지니어스2 홍진호 탈락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 시즌2: 룰브레이커’(이하 ‘더 지니어스2’)에서 탈락한 가운데 그가 SNS를 통해 출연 소감을 밝혔다.

홍진호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응원해주셨던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즐거운 프로그램에 초대해주신 더지니어스 제작진분들에게도 너무 감사드리고, 방송엔 미숙했던 저와 굉장히 게임을 잘 즐겨주신 지원이 형 홍철이 형 상민 형 두희. 그 외 모든 출연자들분들도 고맙고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움을 밝혔다.

이어 “비록 이번에 아쉽게 떨어졌지만 이젠 출연자가 아닌 시청자로서 열심히 애청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지니어스게임 많은 사랑 부탁하며”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시청자분들, 조금만 가벼운 마음으로 지켜봐 달라고 아주 조심스럽게 얘기 꺼내봅니다. 모두 정말 좋은 형 동생 누나들이에요. 글이 엄청 길어졌네요 죄송…결론은, 정말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 밤 되세요”라고 마무리했다.

홍진호는 18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2’ 7라운드에서 최종 탈락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호가 은지원과 데스매치 ‘인디언 홀덤’에서 맞붙다 패배해 탈락했다.

앞서 홍진호는 ‘더 지니어스1’에서 우승한 바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더 지니어스2 홍진호 탈락, 안타깝다” “더 지니어스2 홍진호 탈락, 이제 무슨 재미로 보나” “더 지니어스2 홍진호 탈락, 다음주 어떻게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더 지니어스2 홍진호 탈락’ tvN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