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신이 보낸 사랑’ 이정수, 여전한 개그 본능 ‘폭소’

입력 2014-01-22 11: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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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정수가 22일 오전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신이 보낸 사람’ 제작보고회에서 북한군 고문 방법인 비둘기 자세를 취하고 있다.

'신이 보낸 사람'은 북한의 참혹한 현실을 탈북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토대로 재구성한 실화다. 영화는 2월 13일 개봉 예정.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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