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스 스와네포엘, 해변서 섹시미 발산 ‘톱모델의 위엄’

입력 2014-02-14 10: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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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Candice Swanepoel)이 섹시미를 발산했다.

12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는 마이애미 해변에 등장한 캔디스 스와네포엘의 모습을 포착했다.

이날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블랙 원피스 수영복에 니트 카디건을 걸치고 화보 촬영에 임했다. 그는 수영복 일부를 탈의한 채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프로 모델답게 노출에도 과감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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