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후 흰 눈썹. 사진=방송화면 캡처.
‘윤후 흰 눈썹’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흰 눈썹 굴욕으로 순수함을 보였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아빠와 아이들이 충남 서산 웅도마을에서 정월 대보름을 맞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아빠들은 잠들기 전 자녀에게 “정월 대보름에 잠을 자면 눈썹이 하얗게 변한다”는 옛 이야기를 전해주며 시간을 보냈다.
이후 다음 날 아침 윤민수는 옛이야기 내용대로 윤후에게 몰래카메라를 시도했다.
그는 윤후의 눈썹에 밀가루를 바른 후 “우리 안 잘 걸 그랬다. 자고 일어나니 눈썹이 하얗게 변했다”고 말한 것.
윤민수는 윤후가 씻고 나올 때마다 그의 눈썹에 밀가루를 묻혔고 장난에 속은 윤후는 계속 세수했를 하다 결국 “아빠, 난 정월 대보름이 너무 싫어”라고 외쳤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있지 채령, 허리 라인 이렇게 예뻤어? 크롭룩으로 시선 강탈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3831.3.jpg)
![신지원(조현), 힙업 들이밀며 자랑…레깅스 터지기 일보직전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3865.1.jpg)










![“깜짝이야” 효민, 상의 벗은 줄…착시 의상에 시선 집중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1528.3.jpg)
![신지원(조현), 힙업 들이밀며 자랑…레깅스 터지기 일보직전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5/12/30/133063865.1.jpg)






























![김남주 초호화 대저택 민낯 “쥐·바퀴벌레와 함께 살아” [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7/131690415.1.jpg)
![이정진 “사기 등 10억↑ 날려…건대 근처 전세 살아” (신랑수업)[TV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2/131661618.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