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 레이디제인 통화, ‘아직도 연락하는 사이?’

입력 2014-03-20 14:22: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쌈디 레이디제인 통화’

래퍼 쌈디가 전 여자친구 가수 레이디제인과 통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허지웅, 홍진호, 쌈디, 지코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레이디제인은 쌈디와의 통화에서 “분량은 좀 나왔니?”라고 묻는가 하면 “쌈디가 잘 되는 걸 보면 기분이 좋다. 잘 돼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레이디제인은 “요새 클럽에서 방탕하게 생활한다고 들었다”면서 “고삐를 풀어줬더니 아주 막 사는구나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쌈디 레이디 제인 통화, 아직도 연락하는구나”, “쌈디 레이디 제인 통화, 사이 좋은 모습 보기 좋네”, “쌈디 레이디 제인 통화, 다시 만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쌈디 레이디제인 통화’ 방송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