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첫안타, 시즌 두 번째 경기서 멀티히트… 추신수 타율 0.286

입력 2014-04-02 12:01:52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추신수. 동아닷컴DB

‘추신수 첫안타, 추신수 타율 0.286’

‘추추트레인’ 추신수(32·텍사스)가 이적 후 첫 안타를 신고했다.

추신수는 2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의 글로버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추신수는 1회말 첫 타석에서 중전 안타를 때려내며 이적 후 첫 안타를 신고했다. 3회말 두 번재 타석에서는 초구에 발을 맞아 이날 경기 멀티 출루에도 성공했다.

5회말 3번째 타석에서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7회말 선두 타자로 나서 이날 경기 두 번째 안타를 때려냈다.

추신수는 2사 3루에서 아드리안 벨트레의 적시 2루타 때 홈을 밟아 첫 득점에도 성공했다.

추신수 첫안타 소식에 누리꾼들은 “추신수 첫안타, 이제 시작이다”, “추신수 첫안타, 시동 걸렸네”, “추신수 첫안타, 첫 홈런은 언제?”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