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남 팔아서 장난 안 친다. 욕 나오려 하지만…” 분노 폭발

입력 2014-04-02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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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코리아-개리 트위터

개리 “남 팔아서 장난 안 친다. 욕 나오려 하지만…” 분노 폭발

리쌍 개리가 남긴 글에 누리꾼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개리는 2일 트위터에 “나는 남을 팔아서 만우절 장난을 치지 않습니다. 욕이 나오려 하지만 아침이니 참아보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추가 글이 없어 의도를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일부 팬들은 전날인 만우절에 온라인상에서 퍼진 개리와 송지효의 합성 사진에 분노한 것으로 추측했다.

1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개리의 트위터에 ‘사랑해요 송지효’라는 문구를 합성한 사진이 올라왔다. 이것은 마치 개리가 실제로 트위터에 이 글을 올린 것처럼 보여 화제가 됐다.

한편, 개리는 고정 게스트로 출연 중인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송지효와 ‘월요 커플’로 활약하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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