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음식 솜씨, 데코레이션까지 완벽하게… ‘추성훈 좋겠네’

입력 2014-04-02 16:18: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야노시호 음식 솜씨’

일본 톱 모델이자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부인인 야노시호가 시아버지를 위해 음식 솜씨를 발휘했다.

지난 1일 야노시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아버지 생신 축하드려요(HappyBirthday to husband's father)”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노시호가 차린 생일상이 담겨 있다. 이 생일상에는 계란말이, 미역국, 잡채, 나물 등 한국 음식들이 놓여 있다.

한편, 지난 2007년 교제를 시작한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2009년 10월 결혼했으며, 현재 슬하에 딸 사랑 양을 두고 있다.

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야노시호 음식 솜씨, 놀랍다”, “야노시호 음식 솜씨, 사랑이 식탐 생길 만해”, “야노시호 음식 솜씨, 화려한 밥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야노시호 음식 솜씨’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