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 주간 브리핑] 오지호·박정철·가수 장범준 12일 결혼 外

입력 2014-04-07 0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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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오지호-박정철-가수 장범준(왼쪽부터). 사진|동아닷컴DB·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스포츠동아DB

● 8일=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이날 오후 8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내한공연을 연다. 앞서 1월 진행된 티켓 예매는 하루 만에 매진됐다. 현재 가장 인기 있는 팝가수로 꼽히는 그는 2010년 발표한 ‘저스트 더 웨이 유 아’로 스타덤에 올랐다. 두 장의 앨범으로 1100만 장을 판매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시작한 세계 투어의 일환. 현재 34개 나라에서 101회에 걸친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 10일=올해로 데뷔 40주년을 맞은 이장호 감독의 특별전이 이날부터 13일까지 서울 CGV 압구정에서 개최된다. 이번 이장호 감독의 특별전에는 1974년 데뷔작 ‘별들의 고향’부터 ‘바람불어 좋은 날’(1980년), ‘바보선언’(1983년), ‘시선’(2014) 총 4편이 상영된다. 이와 함께 신작 ‘시선’의 주연 배우 오광록과 특별 게스트 안성기가 참여해 관객과의 대화도 진행할 예정이다.


● 12일=연기자 오지호, 박정철, 가수 장범준이 이날 나란히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오지호는 오후 12시30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2년간 교제한 세 살 연하의 연인 은모 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박정철은 오후 6시 8살 연하 승무원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결혼 전 2세의 임신 소식을 먼저 전한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은 연기자 송지수와 서울시내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른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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