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중계] 추신수, 첫 타석서 4구만에 루킹 삼진

입력 2014-04-08 08:16: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 동아닷컴DB

[동아닷컴]

‘추추트레인’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가 첫 타석에서 아쉬운 삼진을 당하며 공격 찬스를 만들지 못했다.

추신수는 8일(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추신수는 1회초 첫 타석에서 추신수는 빠른 승부를 펼친 보스턴 선발 투수 존 래키에게 4구만에 루킹 삼진을 당했다.

볼카운트 1볼 2스트라이크에서 래키의 높은 공이 바깥쪽 높은 곳 스트라이크 존에 살짝 걸쳤고, 추신수는 이를 지켜보며 삼진을 당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