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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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비가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을 위해 역대급 소갈비 파티를 준비하며 ‘보검 매직컬’의 훈훈한 재미를 더한다.

13일 밤 8시 35분 방송되는 tvN ‘보검 매직컬’에서는 이발소 삼 형제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을 위한 비의 특급 고기 파티가 펼쳐진다.

‘보검 매직컬’은 온라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누적 영상 조회 수 1억9000만 뷰를 돌파하며 2억 뷰 달성을 앞두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톱10에도 6주 연속 진입했다. 타깃 시청률 역시 3주 연속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가 고생하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을 위해 통 큰 고기 파티를 연다. 비는 28kg 대형 소갈비 해체 쇼에 이어 불향 가득한 바비큐까지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커다란 갈빗대와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1인 1갈빗대 먹방도 예고돼 기대를 높인다. 세 사람의 시원한 먹방이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열심히 일한 이발소 삼 형제에게는 첫 휴무도 찾아온다.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은 힐링과 단합을 위해 덕유산 산행에 나서지만, 매서운 추위와 눈길, 거센 바람을 마주하게 된다.

눈보라로 시야 확보까지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면서 세 사람이 무사히 산행을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힐링 예능 속 예상 밖 고난이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삼 형제가 이발소를 비운 사이에는 셰프 윤남노가 등장해 또 다른 재미를 만든다. 윤남노는 단골 손님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마을 주민들을 위한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