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3단 감정연기, 분노에서 불안까지…“미친 연기의 레전드”

입력 2014-04-08 15: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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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사진출처|방송캡처

지창욱 3단 감정연기, 분노에서 불안까지…“미친 연기의 레전드”

배우 지창욱의 3단 감정 연기가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44회에서 지창욱은 분노와 괴로움, 광기를 오가는 표정 연기로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타환(지창욱)은 기승냥(하지원)이 계속해서 왕유(주진모)를 두둔하자 둘 사이를 의심하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채 분노를 표출했다.

또 겉으로는 차갑게 보이려다 기승냥의 말이 생각나 갑자기 술병을 깨며 불안해 하는 모습 등 광기어린 연기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창욱 3단 감정연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지창욱 3단 감정연기 소름끼쳐”, “지창욱 3단 감정연기 리얼한 연기다”, “지창욱 3단 감정연기 대박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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