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자다 시청률 4.1%…남중-남고-공대 방청객만 ‘득실’

입력 2014-04-10 16: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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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자다 시청률. 사진출처|방송캡처

나는 남자다 시청률 4.1%…남중-남고-공대 방청객만 ‘득실’

9일 첫 방송된 KBS2 파일럿 예능 ‘나는 남자다’가 화제다.

이날 방송된 ‘나는 남자다’에는 유재석, 노홍철, 임원희, 허경환, 장동민이 MC로 진행을 맡았다. 또 임시완, 고유진, 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나는 남자다’는 전국기준 4.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있는 MBC ‘라디오 스타’의 시청률 4.9%와 근접한 차이다. 이에 ‘나는 남자다’가 정규 편성 뿐 아니라 동시간 대 시청률 1위 자리까지 넘볼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신개념 ‘쇼토크 버라이어티’순항한 ‘나는 남자다’는 ‘남중-남고-공대’ 출신 남자 방청객 250명이 직접 참여한다.

‘나는 남자다 시청률’ 소식에 누리꾼들은 “나는 남자다 시청률, 재밌겠다” “나는 남자다 시청률, 라디오스타하고 별 차이 없네” “나는 남자다 시청률, 앞으로 기대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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