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공원 놀러갔다가 2000만원 주웠네"

입력 2014-04-14 10: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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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10대 소녀가 다이아몬드를 채굴해 횡재를 맞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현지언론들은 11일(현지 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시티에 사는 10대 소녀 태어 클라이머가 아칸소주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에서 3.85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채굴했다고 전했다.

이 소녀는 지난해 10월 광산을 방문했다가 우연히 다이아몬드를 발견하게 됐다. 소녀는 3.85캐럿의 노란색 다이아몬드를 보석상에 팔았고, 약 2만 달러(한화 약 2700만원)를 받았다.

소녀는 이 돈을 대학 학비로 사용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누리꾼들은 "10대 소녀 다이아몬트 횡재 부럽다",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무슨 꿈을 꿨나?",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그 공원 어디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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