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사진|영상캡처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사진|영상캡처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심장 멎을 듯한 속도에도 ‘함박웃음’

롤러코스터를 처음 탄 할머니를 포착한 영상이 이슈다.

10일(현지시간) 외신들은 70대 할머니가 네덜란드의 한 테마파크에서 롤러코스터를 타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 할머니는 놀이기구를 타는 내내 호탕하게 웃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점점 빨라지는 속도에도 무서워하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폭풍질주를 마친 후 할머니는 옆 사람에게 “아직 내 머리 괜찮으냐”고 농담을 건넨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함박웃음”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심장 멎을 듯한 속도”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