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중계] 류현진, 시즌 첫 피홈런 ‘6회 와르르’

입력 2014-04-28 06: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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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류현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시즌 4승 사냥에 재도전하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LA 다저스)이 6회 시즌 첫 홈런을 얻어맞는 등 크게 무너졌다.

류현진은 2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류현진은 1-3으로 뒤진 6회초 수비에서 선두타자 저스틴 모노에게 3루수 옆을 스쳐 좌익선상으로 빠지는 2루타를 허용했다.

이어 류현진은 무사 2루 위기에서 놀란 아레나도에게 좌중간에 떨어지는 안타를 얻어맞아 위기는 무사 2, 3루로 확대됐다.

이후 류현진은 후속타자 조시 러틀리지에게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3점 홈런을 얻어맞았다. 시즌 첫 피홈런.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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