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정지선 위반단속 경찰 5000명 투입 사실무근”

입력 2014-04-28 17: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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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DB

경찰청 “정지선 위반단속 경찰 5000명 투입 사실무근”

경찰청이 횡단보도 정지선 위반단속 강화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경찰청 온라인 소통계는 27일 트위터를 통해 “SNS상 확산된 ‘정지선 단속, 경찰 5,000명 투입’ 관련, 경찰청 교통안전과에서 알려드립니다. 현재 정지선 위반 단속은 평소 수준으로 단속하고 있을뿐, 5,000명 투입 내용은 잘못된 정보로 사실무근입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SNS를 중심으로 “27일부터 횡단보도 정지선을 넘으면 6만 원의 범칙금과 벌점 10점까지 받게 되며 경찰 5000명이 투입돼 집중단속을 한다고 한다. 차량 운전을 하시는 분들, 하시지 않더라도 주변 사람에게 알려달라”는 글이 확산된 바 있다.

누리꾼들은 “정지선 위반단속 강화, 그냥 루머였네”, “정지선 위반단속 강화 사실무근?”, “정지선 위반단속 강화 잘못된 정보? 정말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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