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정우?(왼쪽)와 강동원이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제작보고회에 담소를 나누고 있다.
'군도'는 양반과 탐관오리들의 착취가 극에 달했던 조선 철종 10년에 백성의 편에 서고자 했던 도적들의 종횡무진 활약상을 그린 스토리를 담았다. '군도'는 7월 23일 개봉된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가출 부부’ 남편 무릎 꿇었다, 눈물 터진 진짜 사과 (이혼숙려캠프)[TV종합]](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5/12/12/132952532.1.jpg)
![성시경 측 “전 매니저와 원만한 마무리 원해…피해자들 최우선” [전문]](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5/11/10/132734423.1.jpg)












































![김남주 초호화 대저택 민낯 “쥐·바퀴벌레와 함께 살아” [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7/131690415.1.jpg)
![이정진 “사기 등 10억↑ 날려…건대 근처 전세 살아” (신랑수업)[TV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2/131661618.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