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역 화재, 1호선 지연운행… “사고 원인 조사 중”

입력 2014-07-30 11: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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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TN 뉴스 영상 캡처

구로역 화재, 1호선 지연운행… “사고 원인 조사 중”

서울 지하철 1호선 구로역에서 화재가 발생해 시민들이 큰 불편을 얻고 있다.

YTN에 따르면 “서울 1호선 구로역에서 화재가 발생해 양방향 전동차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가 일부 재개된 상태다”면서 “인명피해는 없다”고 30일 오전 전했다.

현재 1호선 서울역 방향은 운행이 일부 재개됐으나 지연운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1호선 구로역 화재가 지하철 내부가 아닌 구로역 화장실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불을 진화하기 위해 소방차 32대가 출동했으며 역내 화장실에 일어난 불은 16분 만에 진화됐다고 한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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