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캐시카이 사전예약 "도심 주행에 적합한 3000만원대 SUV차량"

입력 2014-09-15 11: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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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카이'

닛산의 첫 디젤 SUV 차량인 캐시카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닛산 캐시카이 측은 "오늘부터 전국의 닛산 전시장에서 캐시카이 사전 예약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국내 출시된 캐시카이 차량은 실내외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을 전면 개선해 지난 1월 출시된 2세대 모델이다.

닛산 캐시카이는 지난 2007년 유럽시장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전세계 누적판매 200만 대 이상을 기록하며 유럽 SUV시장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닛산 캐시카이 국내 가격은 3200만∼3900만 원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닛산 캐시카이는 1.6L 4기통 터보 디젤 엔진에 무단변속기인 엑스트로닉 CVT가 탑재된 5인승 SUV로 중저속 구간이 많은 도심 주행에 적합한 것으로 전해졌다.

누리꾼들은 "닛산 캐시카이, 티구안 보다 낫나?", "닛산 캐시카이, 티구안하고 경쟁할 듯", "닛산 캐시카이, 단단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닛산 캐시카이 사전 예약 구매자 선착순 200명은 고급 여행용 가방이나 특급 호텔 숙박권을 받을 수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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