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화보 속 명품 바다라인… ‘신이 내린 몸매’

입력 2014-09-17 0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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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의 새로운 화보컷이 17일 공개됐다.

흡사 조각상과 같이 매끄러운 바디피부와 탄력적인 바디라인을 선보이며, 여신급 조각자태를 취하고 있는 이번 화보컷은 전지현이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의 한방탄력케어 브랜드 일리(illi)의 새로운 광고 중 일부.

지난 2012년 런칭 이후 탄력적인 바디라인을 가꾸기 위한 다양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는 브랜드 일리는 아름다운 바디라인의 대명사로 손꼽히고 있는 전지현과 작업하며 여신급 자태의 화보들을 선보였다. 브랜드 런칭 시에는 누드톤 드레스와 아름다운 뒷모습을 강조한 ‘착시드레스’ 화보로 화제몰이를 했으며, 지난 봄에는 윤기있고 광채나는 바디피부의 ‘윤광바디’ 화보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올 가을 새롭게 선보이는 화보컷에서는 조각상처럼 깎아놓은 듯한 탄력적인 바디라인과 매끄러운 바디피부로 우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고대 유물 속의 조각상처럼, 아우라를 뿜어내며 ‘조각 자태’를 완성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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