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아이, 모바일게임 유통사업 개시

입력 2014-09-18 06: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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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채널 ‘for mania’ 구축 등 영역 확장

게임아이템 중개업체 아이엠아이가 온라인게임에 이어 모바일게임 유통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아이엠아이는 비즈니스 플랫폼 아이템매니아와 게임매니아를 통해 모바일게임 전용 채널 ‘for mania’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게임을 바로 다운받고 설치할 수 있는 전용 채널이다. 국내 게임아이템 중개 1위 업체인 아이엠아이의 900만 회원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 및 안정적 수익모델 등 게임사들과 상생모델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아이엠아이는 그 시작으로 퍼펙트월드코리아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데빌리벤지 for mania’를 23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올해 안으로 캐주얼과 소셜네트워크게임(SNG)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 10여 종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매니아 홈페이지(www.itemmania.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트위터@kimyke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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