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문숙, 김범수에 각선미 뽐내 “첫 데이트에서 내 몸을…”

입력 2014-09-18 2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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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문숙 김범수’. 사진출처|방송캡처

안문숙, 김범수에 각선미 뽐내 “첫 데이트에서 내 몸을…”

방송인 안문숙과 김범수의 첫 데이트 장면이 온라인을 휩쓸었다.

안문숙과 김범수는 17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에서 쇼핑을 하기 위해 옷가게에 갔다.

안문숙은 치마를 입어보라는 김범수의 권유에 “난 진짜 하체가 잘 빠졌다”고 말하며 응했다. 안문숙은 치마로 갈아입었고 이를 본 김범수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김범수는 “정말 예쁘다. 각선미가 좋아서 깜짝 놀랐다”고 칭찬했다. 이에 안문숙은 “첫 데이트에서 내 몸을 다 보여줄 줄은 상상도 못했다”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안문숙 김범수, 특급 각선미” “안문숙 김범수, 내 것인 듯 내 것 아닌…” “안문숙 김범수,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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