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리조트, 가을맞이 전국 계열 리조트 이벤트

입력 2014-09-25 16:0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대명리조트가 가을을 맞아 전국 리조트에서 다채로운 야외 패키지 및 이벤트를 선보인다.

우선 홍천 비발디파크에서는 10월31일까지 글램핑 체험과 BBQ 파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별빛 글램핑’ 패키지를 실시한다. 인디안 글램핑과 내추럴 글램핑 중 선택할 수 있다. 인디안 글램핑은 중앙 로우 테이블, 캠핑용 접이식 침대, 렌턴, 캔버스 체어, 바비큐 용품(화로, 석쇠, 테이블, 숯불)로 구성했고, 내추럴 글램핑은 텐트본체, 이너텐트, 플라이, 캠핑용 접이식 침대, 렌턴, 루프, 발포매트, 바비큐 용품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용시간은 오후 5시 30분에서부터 10시까지 이다. 단, 매주 월요일은 휴장이다.

양평리조트에서는 가족, 연인들이 힐링과 재미를 함께 즐기는 ‘별 헤는 밤 캠핑장’을 운영한다. 11월 30일까지 운영하고 사전예약이 필수다. 패키지 구성은 캠핑장 데크와 콘센트 3구이며, 별도로 텐트 및 캠핑장비 등을 지참해야 한다.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는 키즈파크 내 짚라인을 오픈 기념으로 10월12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짚라인’은 EN 지주대 사이에 설치한 와이어에 탑승자가 트롤리를 걸어 빠른 속도로 반대편으로 이동하는 레포츠다. 델피노의 짚라인은 높이 26m, 최대 비행거리 300m이고 시계추처럼 왕복하면서 공중 질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펜듈럼’ 방식을 국내 처음 도입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전문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kobaukid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