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결혼 앞둔 여친에 선물주고 싶었다"

입력 2014-11-06 09: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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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결혼을 앞둔 개그맨 이지성이 44kg을 감량하는데 성공해 화제다.

지난 5일 이지성 소속사 앤스타컴퍼니는 “개그맨 이지성이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면서 웨당 화보를 선보였다.

이어 “이지성이 결혼을 앞두고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 44kg 감량했다”고 덧붙였다.

사진 속 이지성은 다이어트 시작 전 118kg 시절과는 다른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한편, 이지성의 예비신부는 2살 연하로 화장품 회사에서 근무하는 일반인 여성으로 알려졌다. 이지성은 5년 전 길을 가다가 예비신부의 미모에 반해 헌팅했고 5년간의 교제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이지성은 지난 4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여자친구에게 가장 멋진 선물을 해주고 싶어 다이어트를 했다”고 44kg 감량 계기를 공개했다.

누리꾼들은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같은 사람 맞아?",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부럽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요요 조심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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