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2015년 신차 7종 이상 출시 예정

입력 2014-12-08 06: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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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는 2015년에 총 7종 이상의 신차를 선보이고, 공식 서비스센터는 올해보다 15곳 증가한 총 40곳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6, A7과 같은 베스트셀링 모델은 물론 소형 세그먼트 시장 공략을 위한 A3스포트백과 S3세단, 연비 66.7 km/l (유럽기준)을 자랑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A3스포트백 e-트론, A1, TT 등 다양한 신차를 출시한다. 서비스센터도 대폭 늘린다. 2015년에 15곳을 추가로 신설해 총 40곳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 자동차 수리 공간인 워크베이 또한 2015년말까지 현재 305개(2013년 234개에서 30% 증가)보다 54% 늘어난 469개를 갖출 계획이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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