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대첩’, 크리스마스 앞두고 소셜앱 ‘케미스트리’ 통해 돌아온다!

입력 2014-12-19 17: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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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대첩(새미프 신촌 산타마을)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돌아온다.

12월 20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는 솔로대첩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총 1,200여명의 솔로남녀가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 당일 제휴 된 신촌의 약 20곳의 업체에서 쇼셜 데이팅 앱 케미스트리를 통해 실시된다.

‘케미스트리’는 실제 같은 장소에 있는 사람들끼리 채팅 할 수 어플리케이션이다. ‘케미’란 남녀간의 불꽃처럼 튀는 감정을 표현하는 신조어.‘케미스트리’는 같은 장소에 있는 이성에게 호감을 느꼈다면 바로 ‘케미’를 보낼 수 있다.

한편‘케미스트리’의 친구를 많이 만들수록 아이패드,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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