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드류 존스. ⓒGetty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했던 앤드류 존스(38)의 메이저리그 복귀설이 나오고 있는 앤드류 존스(38). 역대 최고의 외야 수비를 자랑했던 존스의 명예의 전당 입회는 가능할까?
미국 보스턴 지역 매체 보스턴 글로브는 2일(이하 한국시각) 최고 2개 팀이 존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메이저리그로 돌아올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메이저리그의 2개 팀이 존스를 오른손 지명타자 및 플랜툰 감으로 생각하며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메이저리그로 돌아온다면 3년만의 복귀가 된다.
앞서 존스는 지난 2012년 뉴욕 양키스를 마지막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떠나 일본 프로야구로 진출했다. 타격의 정확성은 좋지 못했지만 파워는 여전했다.

앤드류 존스. ⓒGettyimages멀티비츠
명예의 전당에 오르기엔 충분히 않은 기록. 하지만 존스에게는 전설적인 스타 윌리 메이스에 못지않다는 평가를 받는 외야 수비 능력이 있다.
실제로 존스는 지난 1998년부터 2007년까지 10년 연속 내셔널리그 골드글러브를 받았다. 드넓은 터너 필드의 외야는 존스의 수비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존스의 수비는 다른 명 수비수로 불리는 선수들과는 달랐다. 화려한 하이라이트 필름을 만들어내는 것 대신 어려운 타구를 쉽게 처리하며 최고의 안정감을 나타냈다.

앤드류 존스. ⓒGettyimages멀티비츠
이러한 존스가 메이저리그에 돌아올 경우 아메리칸리그 팀의 지명타자 자리와 오른손 대타 정도의 역할을 해낼 수 있다. 홈런 16개만 추가하면 450홈런을 달성할 수 있다.
명예의 전당 입회의 기준점에 걸쳐있다는 평가를 받곤 하는 존스. 3년 만에 메이저리그에 복귀해 누적 성적을 보완한 뒤 당당히 명예의 전당에 입회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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