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은 그 동안 물심양면으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이모들에게 은혜를 갚기로 결심, 넷째 이모가 있는 한 뜨개방을 찾았다.
뜨개방에는 대세 스타 강남을 보기 위해 찾아온 아주머니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었다. 강남은 밀려드는 사인 요청에 달라진 인기를 실감하며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특히 지난 '더 무지개 라이브-강남편'에서 “너만 그지(?)여~”라는 과격한 애정표현으로 화제를 모았던 넷째 이모는 위풍당당해진 강남을 보며 감격해했다고.
한편, 강남과 세 이모들의 왁자지껄한 만남은 오는 6일(금) 밤 11시 15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