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파랑새의 집’ 이준혁-경수진, 달달한 케미 기대만발

입력 2015-02-16 15: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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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혁(왼쪽)과 채수빈이 16일 오후 서울 아모리스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에서 열린 KBS2 TV 드라마 파랑새의 집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파랑새의 집은 시련을 극복해 나가는 청춘 주인공들의 성장 드라마다.'파랑새의 집' 이준혁은 속내를 잘 표현하지 않는 강직한 성품의 김지완 역을, 채수빈은 긍정적인 사고 방식의 한은수 역을, 이상엽은 기업 후계자지만 열등감을 가진 장현도 역을 맡았으며 경수진은 공부밖에 모르는 예비 교사 강영주 역을 맡았다.

한편, 파랑새의 집은 오는 21일 오후 7시 55분에 첫방송된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en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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